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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바이오메디컬·3D프린팅 특화산업 기업 지원

울산 시청사 전경
울산 시청사 전경(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청 전경. 2017.4.27 leeyoo@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바이오 메디컬이나 3D 프린팅 같은 지역특화산업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역특화산업 기업 지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지역 일자리를 확대하고 기업 매출을 신장하는 데 기여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시가 19개 사업에 60억원(국비 31억원, 시비 29억원)을 들여 진행한다.

올해부터 친환경 자동차 부품, 조선·해양, 첨단화학 신소재,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4개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울산시가 지역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기획한 바이오 메디컬, 3D 프린팅 산업 분야도 지원한다.

지원을 받고 싶은 기업은 지원 서비스 공급기관과 지원 시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기업은 필요로 하는 기술이나 사업화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주로 지역 주력산업의 시제품 제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 지원 사업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것"이라며 "더불어 지역주력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 전담 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RIPS)에서 오는 29일까지 사업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테크노파크는 19일에는 관련 사업 설명회를 연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5 07: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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