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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은행주, 美금리인상 부정적 영향 우려에 하락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가계부채 상황을 고려하면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부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에 은행주가 15일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105560]은 전날보다 3.57% 내린 5만4천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055550](-3.00%)와 하나금융지주[086790](-2.99%), 우리은행[000030](-3.03%)도 각각 내렸다.

키움증권[039490]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 제반 금융환경 변화가 현시점에서의 가계부채 상황을 고려하면 부정적인 측면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픽스 등 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리상승을 유발해 기존 대출 고객의 이자 부담을 높이는 한편 은행의 대출 태도를 악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5 09: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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