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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K 세번째 창작뮤지컬 '엑스칼리버' 내년 초연

내년 6~8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계 초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EMK뮤지컬컴퍼니는 내년 6월 14일~8월 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 번째 창작뮤지컬 '엑스칼리버'를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암흑의 시대를 밝힐 아더왕과 그의 성검 엑스칼리버, 그리고 다른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뮤지컬이다.

아더왕은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것으로 알려진 신화 속 인물. 그의 전설은 서사시, 소설, 산문과 음악, 미술 등 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변주됐다.

오늘날까지도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며 영화, 연극, 드라마,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재생산되고 있다.

EMK뮤지컬컴퍼니는 "내년 6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무대에 '엑스칼리버'를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연진을 뽑는 오디션은 오는 7월 16일 시작한다.

EMK뮤지컬컴퍼니는 세계 진출을 목표로 대형 창작뮤지컬 '마타하리'와 '웃는 남자'를 제작한 바 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5 10: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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