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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필리핀 교육·무형유산원 단오 행사

국립중앙박물관 체험 행사.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중앙박물관은 16일 필리핀 교사를 초청해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동양의 진주를 찾아가요! 필리핀 선생님이 들려주는 필리핀 이야기'를 진행한다.

필리핀 교사 9명이 필리핀 역사와 자연, 가치관과 유머, 가족 관계,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고, 참가자와 함께 모자를 만든다.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소요 시간은 1시간이다.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누리집(www.museum.go.kr) 참조.

▲ 국립무형유산원은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단오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임금이 신하에게 선물한 부채인 단오선(端午扇) 만들기, 잡귀를 물리치고 행복을 기원하는 오색팔찌인 장명루(長命縷) 만들기를 할 수 있다.

민속놀이인 쌍륙놀이, 고누, 제기차기, 활쏘기, 비석치기도 진행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 한국문화재재단은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초대 작가전 '김혜경의 미디어(Media) 여민락(與民樂)'을 연다.

김혜경은 도자기, 가구, 병풍에 프로젝터로 빛을 쏘는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재단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시공을 초월한 예술 소통을 추구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5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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