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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런던 보안기기전시회 참가…'손 안의 CCTV' 선보여

▲ 글로벌 영상보안 전문기업 아이디스(대표이사 김영달)는 보안 분야 세계 3대 전시회로 꼽히는 영국 런던 '보안기기전시회(IFSEC) 2018'에 참가, 혁신적 첨단 보안 제품 및 솔류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런던의 엑셀 런던(ExCeL London)에서 19일(현지시간)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아이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사용자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휴대용 CCTV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스마트폰 캠(SmartPhone Cam)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CCTV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일반 CCTV로 촬영이 힘든 곳까지 손쉽게 촬영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존에 한 장소에 CCTV를 부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뛰어난 모빌리티와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버스나 기차 등 차량 설치용으로 내구성이 뛰어난 CCTV 영상 녹화용 모바일 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NVR) 제품도 선보인다.

DR-6308PM과 DR-6361PSM의 두 가지 모델을 전시하며, 강한 내구성, 충격 방지, 진동 방지 설계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충격을 최대한 흡수해 불안정한 영상 이미지와 잡음 등을 방지하고, 4K UHD 해상도의 선명하고 깨끗한 고화질의 CCTV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고 아이디스는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우수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인 'MIL-STD 810' 테스트를 통과했다. MIL-STD는 미 국방부에서 인정하는 군사 표준 규격으로, 이들 제품의 내구성이 군사 규격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은 것이다.

아이디스의 프라이버시 마스킹(Privacy Masking) 솔루션도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데, 이는 개인 정보 보안을 위해 카메라에 잡힌 인물들의 얼굴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하는 기술로 사고 발생 시 경찰 등 사법기관에 제출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디스 해외사업본부장 전준 전무는 "영상 보안업계 기술은 무엇보다 사용자 니즈와 편의성을 항상 고민하고, 이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해 나가야 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이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사용자 가치와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선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20 1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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