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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프랑스서 입양동포·자녀에 한국어 집중캠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지난 6∼8일 프랑스 중남부의 클레르몽페랑에서 프랑스 한인 입양인과 그 자녀 6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집중캠프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기초 수업, 한식·판소리·전통놀이 등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한반도 평화 정착 분위기 등을 소개하는 한국 사회 이해 특강을 들었다.

재단 관계자는 "입양인들은 현지화하는 자녀들이 한국과의 연결고리를 갖도록 해주려고 적극적으로 캠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입양인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참가자를 오는 8월 17∼25일 한국으로 초청해 경인교대에서 '2018 차세대동포 초청 한국어 집중캠프'를 개최한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09 15: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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