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스피드신발·벌레잡는 전구…청소년 기획상품 세운상가에 전시

서울시, '영메이커 서울2018' 행사 14일 개최

영메이커 프로젝트 시즌4 활동 사진
영메이커 프로젝트 시즌4 활동 사진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빠르게 갈 수 있는 스피드 신발, 불빛으로 벌레를 잡는 전구, 어두운 곳에서 원활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밝게 빛나는 튜브 등 120여개 팀, 170여명의 청소년들이 만들어낸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활성화 및 영메이커 저변확대를 위해 '영메이커 서울 2018'을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메이커 서울 2018'은 영메이커·커뮤니티들의 활동작품 전시와 영메이커 활동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미니 발표회로 구성된다.

지난 10주간 9개 메이커 거점(세운상가, 개포, 시흥, 가평, 일산, 영등포, 인천, 송례초, 모현초)에서 진행된 메이커 활동과정을 공유하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이다.

'지역 기반 메이커 교육의 가능성', '여학생을 위한 메이커 교육'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학교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메이킹 수업' 워크숍이 열린다.

워크숍은 인터넷(https://goo.gl/gwAUPu)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makered.or.kr 또는 http://sewo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기획관 강맹훈 기획관은 "세운상가 일대가 영메이커 문화의 거점지역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며, 이번 기회로 많은 메이커들이 세운상가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0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