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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시즌 4호

가르시아[연합뉴스 자료 사진]
가르시아[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부상으로 오랫동안 뛰지 못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33)가 복귀 후 첫 홈런을 터트렸다.

가르시아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SK 와이번스에 3-7로 끌려가던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가운데 담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가르시아는 SK 서진용의 초구인 시속 147㎞ 직구를 퍼 올려 비거리 130m 솔로 아치를 그렸다. 그의 시즌 4호 홈런이다.

가르시아의 홈런은 지난 4월 6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97일 만에 나왔다.

가르시아는 4월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내야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 질주를 하다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재활 치료를 받았다.

85일 만에 복귀한 11일 SK전에서는 대타로 출전한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교체됐다.

12일 경기에는 3-3으로 맞선 4회말 무사 1, 2루에서 이천웅의 대타로 등장해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으로 만회했다.

가르시아는 첫 타석 후 3루수로 투입돼 복귀 후 첫 수비도 소화하고 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2 21: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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