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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가득한 평창 계촌마을서 클래식 거리축제

'아마추어 클래식 콩쿠르'도 함께 열려

첼리스트 거장과 판소리 명창의 협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첼리스트 거장과 판소리 명창의 협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제4회 계촌마을 클래식 거리축제'가 8월 17∼19일 사흘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에서 열린다.

한여름 작은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축제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마을 곳곳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들을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와 국악인 안숙선 협연과 아파쇼나타 윈드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김태형 공연, 온드림 앙상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계촌초등학교와 계촌중학교 연합 별빛오케스트라도 협연한다.

축제 기간인 18∼19일에는 제2회 계촌마을 아마추어 클래식 콩쿠르도 열린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4 0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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