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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에 폭염특보…낮 최고 35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 14일 충북은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영동에는 폭염경보가, 도내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오전 6시 30분 현재 기온은 청주 25.8도, 옥천 25.3도, 충주 25도, 영동 24.6도, 음성 24.1도, 제천 23도를 기록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도내 전역이 33도에서 35도까지 오르겠다.

청주는 밤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열대야 현상이 4일째 이어졌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하고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4 0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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