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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 선제 홈런+역전 결승타…다저스 3연승

먼시, 선제 솔로포
먼시, 선제 솔로포(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맥스 먼시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서 1회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3연승 행진을 내달리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다저스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지역 라이벌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맥스 먼시가 승리의 주역이었다.

먼시는 0-0이던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에인절스 우완 펠릭스 페냐의 시속 150㎞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에인절스는 콜 칼훈의 홈런포로 반격했다.

칼훈은 3회초 동점 중월 솔로포를 터뜨리더니, 1-1로 맞선 5회에는 좌중월 담을 넘어가는 역전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먼시가 다시 한 번 해결사로 나섰다.

1-2로 뒤진 7회말 무사 2, 3루에서 먼시는 에인절스 우완 불펜 캠 페드로시언을 공략해 2타점 우전 역전 적시타를 쳤다.

가슴 통증으로 짧은 재활을 한 다저스 우완 워커 뷸러는 5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무난한 복귀전을 치렀다.

에인절스는 2-3으로 뒤진 9회초 1사 후 대타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의 중견수 쪽 2루타와 호세 브리체노의 유격수 앞 내야안타로 1, 3루 기회를 잡았으나 데이비드 플레처가 유격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 승부를 되돌리지 못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4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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