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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증막 같은 강원 동해안…삼척 신기 37.5도 기록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장맛비가 그치고 나서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14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기온은 삼척 신기 37.5도, 양양 35.5도, 고성 간성 35.1도, 강릉 35도, 속초 설악동 33.7도, 태백 33.4도 등이다.

 '폭염에는 시원한 바닷물이 최고' [연합뉴스 자료 사진]
'폭염에는 시원한 바닷물이 최고' [연합뉴스 자료 사진]

영서 지역도 원주 부론 34.2도, 영월 상동 33.9도, 정선 33.7도, 춘천 신북 33.6도, 화천 33.4도, 홍천 33도 등의 폭염이 이어졌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태백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추가 발령됐다.

현재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등 동해안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영서 내륙과 북부·남부 산지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오늘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일부 동해안에서는 35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라고 예보했다.

dm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4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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