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낮 최고 36도 폭염 지속…"밀물 때 침수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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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낮 최고 36도 폭염 지속…"밀물 때 침수피해 주의"

뜨거워진 도로에 물 뿌리는 살수차[연합뉴스 자료사진]
뜨거워진 도로에 물 뿌리는 살수차[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월요일인 13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36도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에도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연중 가장 높은 기간"이라며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충남 서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밀물 때 침수피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0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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