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폭염특보 33일째 지속…낮 최고 33∼3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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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폭염특보 33일째 지속…낮 최고 33∼36도

분수대에 뛰어들고 싶은 폭염. [연합뉴스 자료사진]
분수대에 뛰어들고 싶은 폭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8개 모든 시·군에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인 경남은 13일에도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경남은 지난달 10일 김해시, 양산시, 밀양시 등을 시작으로 발령된 폭염특보가 전역으로 확대되며 33일째 이어지고 있다.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산청군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창원기상대는 이날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가 36도까지 오르는 등 경남 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33∼36도까지 치솟아 매우 덥겠다고 예보했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다.

높은 기온에 불쾌지수는 전원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어서겠다.

거제·통영·남해 등에 있는 경남 지역 해수욕장 날씨는 대체로 맑겠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06: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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