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지자체' 증평군 개청 15주년…30일 자축 행사
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초미니 지자체' 증평군 개청 15주년…30일 자축 행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증평=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초미니 지방자치단체'인 충북 증평군이 오는 30일 개청 1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자축 행사를 연다.

군은 오는 25일 보강천 일원에서 군민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걷기 대회를 열어 군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8일 군립도서관에서는 '꿈을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군민 대토론회를 열어 군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28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군립도서관에서 '증평의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개청 15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록 사진 전시회도 연다.

30일에는 증평 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청 15주년 기념 영상 시청, 군민 대상 시상식, 인기 가수 초청 한마음 음악회가 열리는 기념식을 한다.

다음 달 5일 증평문화회관에서는 도립교향악단 초청 공연도 열 예정이다.

증평군은 괴산군에서 독립해 2003년 8월 30일 개청했다.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면적(81.83㎢)이 가장 작고 행정구역은 증평읍과 도안면뿐이다.

하지만 지난 6월말 현재 군 인구는 3만7천739명으로 보은군(3만3천876명)과 단양군(3만282명)보다 많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09:1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