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9월 1일 워크숍 후 청와대 오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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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9월 1일 워크숍 후 청와대 오찬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9월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을 끝내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을 추진한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9월 1일 의원 대상 워크숍이 끝나는 대로 청와대에 가서 문 대통령 등과 오찬하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문 대통령,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 및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년 정책위의장, 우원식 원내대표, 추미애 대표, 문 대통령, 이낙연 총리,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2017.8.26
scoop@yna.co.kr

민주당은 이달 31일 충남 예산의 한 리조트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1박 2일 워크숍을 연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원내지도부가 마련한 정책 기조를 설명하고 입법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민주당은 의원 워크숍에 앞서 14~15일 강원도 평창에서 원내지도부와 상임위원회 간사단이 참여하는 워크숍도 마련한다.

민주당은 작년에도 의원 워크숍 마지막 날(8월 26일) 청와대에서 당·정·청 오찬회동을 하며 당·정·청 간 소통을 강화한 바 있다.

당 관계자는 "워크숍에 의원들 대부분이 참석하기 때문에 워크숍이 끝나는 대로 청와대 오찬을 하면 참석률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kong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08: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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