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O 드림세이브, 첫 번째 후원목표 50세이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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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드림세이브, 첫 번째 후원목표 50세이브 달성

주거 환경 열악한 어린이 가족에 1천만원 후원

[KBO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KBO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 세이브'(Dream Save)의 2018년 첫 번째 후원 목표가 달성됐다.

KBO리그 경기에서 1세이브가 기록될 때마다 20만원을 적립해 목표 금액을 후원하는 드림 세이브의 올 시즌 첫 번째 후원 아동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사는 11세 오 모 어린이다.

13일 KBO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이후 전날까지 후원 목표인 50세이브가 채워져 총 1천만원을 오 모 어린이 가족에 후원할 수 있게 됐다.

드림 세이브는 '세이브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킨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11명의 어린이에게 1억3천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오 모 어린이를 돕기 위한 개별 후원(☎ 1577-8179)도 할 수 있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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