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SBA·KTH와 웹툰 원작 애니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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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SBA·KTH와 웹툰 원작 애니 제작지원

[CJ ENM 제공]
[CJ ENM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CJ ENM이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산업진흥원(SBA), 케이티하이텔(KTH)과 업무협약을 하고 웹툰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018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은 제작과 방영, 배급·유통까지 연계한 공모사업으로 CJ ENM과 SBA 그리고 KTH 사업자들이 지닌 장점을 극대화해 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제작지원 사업은 최근 드라마, 영화 등의 원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로 가장 주목받는 웹툰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성공사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애니메이션 제작사에는 총 12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후속투자유치 연계, 후반작업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 프리패스, 콘텐츠 투자패스트트랙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CJ ENM은 애니메이션 기획 노하우를 전하고 투니버스 방영을 포함해 국내 방영권 배급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애니메이션 제작에 적합한 웹툰 5편을 지정해 진행한다. 공모전 지정 원작은 '흡혈고딩 피만두', '애니멀 스쿨', '리안소울의 엑소클럽', '오빠 왔다', '타임인조선'으로 코믹부터 미스터리까지 소재와 장르가 다양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제작사는 오는 10월 22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에 신청서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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