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평화시장 정부 청년몰 조성사업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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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평화시장 정부 청년몰 조성사업서 탈락

경북 전통시장에 청년몰 개장
경북 전통시장에 청년몰 개장[구미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신정평화시장이 정부가 선정하는 청년몰 조성사업 지원대상에서 탈락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청년창업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됐다.

주로 건물형 전통시장에 있는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상인 창업을 지원하는 등 청년몰을 조성하고 전통시장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신정평화시장은 시장 상가 내 2층 713㎡과 3층 132㎡ 등 2개 층 빈 점포를 활용해 뷰티와 힐링, 푸드 등에 특화한 울산 1호 청년몰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추진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러나 주택가에 있는 신정평화시장의 경우 주민 생활 등에 좀 더 밀접한 업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탈락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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