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7일 스페인 합창단 초청 '평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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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17일 스페인 합창단 초청 '평화음악회'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외국인이 부르는 아리랑으로 유명한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을 초청해 '2018 평화음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 양주시립교향악단, 양주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1부 공연은 스페인 전통 노래와 음악으로, 2부는 아리랑 연곡 등 우리 민요와 가곡 등을 연주한다.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은 한국인 임재식 지휘자가 1999년 창단했으며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 스페인 음악가로 구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1: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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