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린 무안연꽃축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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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린 무안연꽃축제 '성황리 폐막'

소망 풍등 날리기.
소망 풍등 날리기.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사랑, 소망 그리고 인연'이란 주제로 열린 무안연꽃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무안군에 따르면 9일부터 나흘간 열린 축제에서는 군민노래자랑, 황토골 무안요리경연대회, 골든벨 등 85개 프로그램이 선을 보여 주민과 관광객 오감을 만족하게 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얼음나라 I-쿨존'을 확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얼음나라를 테마로 한 시원한 실내에서 무더위를 날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연꽃축제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역 농수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 활성화뿐만 아니라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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