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유성기업 노조파괴' 전 노무법인 대표 엄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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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유성기업 노조파괴' 전 노무법인 대표 엄벌해야"

노조파괴 노무사 엄청 처벌 촉구 기자회견
노조파괴 노무사 엄청 처벌 촉구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법인 A사의 심모 전 대표 엄정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8.13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조파괴' 의혹을 받는 노무법인 전 대표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법인 A사는 노조파괴를 목적으로 부당노동행위를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실행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지도까지 하는 전문 범죄조직"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씨에 대한 엄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민주노총은 A싸의 전 대표 심모씨가 노조파괴 활동을 주도했다고 지목했다. 그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민주노총은 심씨가 2011년 5월 '성공보수' 명목으로 유성기업과 '노조파괴' 이면계약을 맺었으며 수년간 다수의 사업장에서 노조파괴 활동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1: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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