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식] 부석사·소수서원·선비촌서 인증샷 전송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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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부석사·소수서원·선비촌서 인증샷 전송 공짜

부석사·소수서원·선비촌에 무료 와이파이 설치 [영주시 제공]

(영주=연합뉴스) 영주시는 관광객을 위해 6천700만원을 들여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비촌에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객은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인증 사진이나 셀카를 찍어 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거나 맛집, 주변 관광지를 검색할 수 있다.

시는 2015년 무섬마을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올해도 주요 관광지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한다.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공연 [안동시 제공]

'책벌레가 된 멍청이' 공연

(안동=연합뉴스) 교육과 웃음과 해학이 담긴 가족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가 14∼15일 오후 8시 웅부공원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가 준비한 공연 소재는 서울 종로구 안국동 명칭 유래가 될 정도로 유명한 학자인 김안국 이야기다.

조선 중종 때 대제학을 지낸 그는 8살이 될 때까지 글자를 몰라 멍청이라 놀림 받았다.

이런 안국이 안동에 내려와 똑똑한 아내를 만나 글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학업에 정진해 장원급제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생생한 연기와 노래로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없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2: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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