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제약 항생제 제조공정, 프랑스 기준 인증
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보제약 항생제 제조공정, 프랑스 기준 인증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경보제약[214390]은 아산공장 내 항생제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정이 프랑스 국립의약품청(ANSM)으로부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경보제약은 지난 3월 항생제 원료의약품 '세포탁심'과 '세프트리악손'의 프랑스 수출을 위해 현지 보건당국의 실사를 받고 최근 최종 적합 판정을 통보받았다. 경보제약은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항생제 원료의약품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경보제약의 높은 의약품 제조품질 관리 수준과 원료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향후 유럽 주요국가를 대상으로 항생제 원료의약품 판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2:5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