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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조, 추석 전 소외계층에 '사랑의 부식박스' 선물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전자[066570] 노동조합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사랑의 부식 박스'를 선물한다고 12일 밝혔다.

배상호 노조위원장과 사원대표 협의체인 '주니어보드' 소속 직원들은 지난 11일 쌀, 라면, 통조림, 밀가루 등의 식재료를 담아 직접 포장한 부식 박스를 서울 금천구의 홀몸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노조는 앞으로 사업장이 있는 서울과 인천, 평택, 구미, 청주, 창원 등 6개 지역 260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노조 관계자는 "2013년부터 홀몸노인,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 전달, 집수리, 기념일 축하 이벤트 등 매년 1억원 규모의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가산동 LG전자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배상호 노조위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이 직접 포장한 사랑의 부식 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연합뉴스]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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