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유망 싱어송라이터 발굴…15일 자라섬 음악경연

(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은 15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자라섬 음악경연'(JIFM) 결선 대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3회째인 이 대회는 신인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행사다.

100여 개 팀이 참가, 온라인 예선을 거쳐 16개 팀이 선발됐으며 지난달 25일 최종예선 무대에서 8개 팀을 추렸다.

제3회 자라섬 음악경연 예선 대회. [가평군 제공]

결선 대회에는 피아니스트 정원영, 롤러코스터 메인 보컬 조원선, 프로듀서 강호정,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총 3개 팀을 가리며 으뜸상, 버금상, 장려상에게 상금 100만∼500만원을 준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0: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