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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영암태양광 착공식 참석…"재생에너지는 신성장동력"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영암=연합뉴스) 12일 오후 전남 영암 금정면에서 백운규 산업통상부장관,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유향열 한국남동발전사장, 서기섭 대명GEC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100㎿) 태양광 발전소 건립 착공식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chog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 윤병태 전남 정무부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대명그룹 서기섭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은 92.4MW(메가와트) 규모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 태양광 단지로 연간 12만MWh(메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해 약 3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다.

백 장관은 착공식에 참석한 사업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만이 아니라 신규 투자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백 장관은 전기차 충전기를 수출하는 시그넷 EV사를 찾아 에너지신산업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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