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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케어 '아기 체중계', 세계 3대 IT·모바일 전시회 참가

▲ 블루케어(대표 이종민)는 세계 3대 IT·모바일·생활용품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아메리카 2018(Mobile World Congress Americas 2018)',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2018)', '홍콩 메가쇼 2018(HONGKONG MEGA SHOW 2018)'에 아기성장관리 앱을 연동해 건강 관리에 활용하는 '블루케어 아기 체중계'를 출품한다고 12일 밝혔다.

'MWC'는 미국 LA에서 오는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북미 IT·모바일 전시회이며, 'GITEX'는 중동 두바이에서 오는 10월 14∼18일 진행하는 전시회이다. '홍콩 메가쇼'는 홍콩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전시회로, 오는 10월 20∼23일 개최된다.

블루케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품되는 제품은 '스마트폰 연동형 아기 건강 관리 제품'이라는 아이템의 독창성과 꾸준한 판매 성과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외 전시를 주최하는 각 기관의 기준을 상회했고, 이에 해외 전시회 출품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소아과를 방문, 검진해야 알 수 있었던 영·유아 표준성장 분석을 가정에서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영·유아 성장률 측정·분석이 핵심 기능으로, 가정에서 아기의 수유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유 관리 기능 및 이상적인 수유 정보에 대한 도움을 제공한다.

영·유아의 배변 활동 기록 및 관리 기능을 통해 아이의 소화 및 장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영·유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성인의 체중 측정 및 체질량 지수(BMI)도 제공하고 있어 온 가족의 건강 및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이종민 대표는 "해외 전시회 진행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사전 상담을 통한 제품 공급 논의가 이뤄지고 있어, 현장에서는 보다 많은 바이어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등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세계 유수 전시회 참여의 기회를 주신 여러 기관 관계자 및 평가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블루케어는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하는 '2018년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과 업무협약(MOU)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아기와 관련된 스마트 디바이스 2종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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