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1천억원 투입 4개 하천 정비

폭우에 불어난 하천[연합뉴스 자료사진]
폭우에 불어난 하천[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 홍수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1천100억원을 들여 4개 지방하천을 정비한다.

경기도는 평택 대반천, 용인 매산천, 파주 문산천, 고양 공릉천 등 4개 하천에 대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평택시 안중읍∼오성면 대반천 6.4㎞,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매산리 매산천 2.2㎞, 파주시 광탄면 문산천 4.6㎞,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공릉천 4.1㎞ 등 17.3㎞가 대상이다.

사업비는 모두 1천149억원으로 추산된다.

경기도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내년 11월까지 세부설계를 완료한 뒤 정부 부처와 협의를 거쳐 착공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기후변화에 대비해 홍수 대응능력을 키우고 친환경적 하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4:1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