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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AKB48 만든 아키모토 야스시와 신곡 낸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인기그룹 AKB48을 만든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와 손잡고 신곡을 낸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2일 "방탄소년단이 11월 7일 일본 새 싱글 '버드'(Bird)와 기존 발표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에어플레인 파트 투'(Airplane pt.2)의 일본어 번안곡을 낸다"며 "특히 '버드'는 아키모토 야스시가 작사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방탄소년단과 아키모토 야스시를 연결해준 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 프로듀서"라며 "아키모토의 세계관을 좋아하기 때문에 작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은 11월 13~14일 도쿄돔, 11월 21일·23~24일 오사카 교세라돔, 내년 1월 12~13일 나고야돔, 2월 16~1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이번 일본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10월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데뷔 이후 첫 돔 공연을 펼친 데 이어 1년여 만에 열리는 돔 투어로, 총 38만석 규모로 열린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3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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