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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온라인 수출 플랫폼으로 中企 해외진출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기업 간(B2B) 전자상거래 수출지원 플랫폼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와 온라인 해외 직판 쇼핑몰 '케이몰24'(Kmall24)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트레이드코리아는 2017년 4천300만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작년 대비 38.5% 증가한 2천167만달러 계약을 달성했다.

2016년 트레이드코리아의 도움을 받은 기업 중 수출실적이 100만달러 미만인 수출 초보기업 807개사의 작년 수출이 전년 대비 26.1% 증가했다.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이 트레이드코리아를 통해 수출을 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해외거래를 확대하고 있다고 무역협회는 설명했다.

중소·중견기업 전용 온라인 해외 직판 쇼핑몰 케이몰24도 2017년 판매액이 전년 대비 139%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33% 성장했다.

무역협회는 앞으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도 이들 플랫폼을 통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6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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