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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6개월간 900억원 투자유치 지원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보건복지부는 보건산업 분야에서의 혁신적 창업을 돕기 위해 설립한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가 지난 6개월간 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보건산업 분야 기술과 아이디어가 제품화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자금지원, 투자유치 등 모든 과정에서의 기술사업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난 3월 20일 운영을 시작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센터는 그간 특허와 임상, 인허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106개 기업을 대상으로 213건의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했고, 이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설명회(IR)를 4회 개최했다. 또 기술심의위원회를 통해 우수 기술 23개를 발굴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총 900억원을 투자받았고, 지금까지 26억원의 수출 실적을 쌓았다. 아울러 3건의 정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면서 총 62억원을 지원받았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관리기업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프로젝트 매니저(PM) 등 전문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창업기업이 겪는 여러 지 어려움을 덜어줘 기업이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withwi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6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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