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상·하수도 서비스 개선에 1천882억원 투자…30개 기술 개발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상·하수도 분야 서비스 개선을 위해 7년간 1천882억원이 투자된다.

환경부는 상·하수도 분야 기술 혁신을 위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국고 1천357억원, 민간 525억원 등 총 1천882억원을 투자하는 환경기술개발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량·신종 오염물질 최적 관리기술, 저에너지·고효율 핵심 기자재·처리기술, 지능형 관리기술 등 3개 분야 30개 세부기술 개발로 구성됐다.

이 사업으로 개발되는 기술이 상·하수도 분야에 성공적으로 도입되면 오염물질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에너지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기획을 마치고 지난달 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보고서가 발간됐다.

조희송 환경부 수도정책과장은 "이번 기술 개발로 물관리 쟁점에 한층 더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 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수도 환경기술개발사업 비전과 목표
상·하수도 환경기술개발사업 비전과 목표[환경부 제공]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6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