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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국립공원·축제장 나들이객 '북적'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6일 충북지역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으나 국립공원 등 유원지와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속리산국립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속리산국립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오전까지 속리산국립공원에는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법주사 지구 1천200여 명 등 총 4천700여 명의 탐방객이 몰렸다.

속리산국립공원 사무소 측은 이날 1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월악산국립공원도 이날 오전 4천500여명이 찾아 녹음이 짙은 등산로를 따라 산행을 하며 휴일 한때를 보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오전에 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이날 1천여 명이 입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축제장과 전통시장·공원묘지 등도 북적였다.

중국인 유학생페스티벌이 열린 청주대에서는 한·중 대학생 가요제에 한국과 중국 유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보냈고, 시민들은 한·중 먹거리·문화체험을 했다.

이 페스티벌은 지난 14일 개막해 3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고, 이날 오후 6시 폐막식을 한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충주와 음성 등에서는 최강 소방관경기대회, 철인 3종경기 등이 펼쳐져 세계 각국의 소방관들이 체력을 겨루며 우의를 나눴다.

청주 육거리시장 등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에서는 추석 선물과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몰렸다.

청주 가덕공원묘지, 목련공원 등에도 벌초를 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6 12: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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