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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솔, 2018 IFSC 세계선수권대회 콤바인 은메달

2018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콤바인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사솔(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엽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부 콤바인 은메달리스트 사솔(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2018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콤바인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사솔은 1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콤바인 결승에서 스피드 1위(9초27), 볼더링 2위(2t4z), 리드 6위(23)를 차지하며 세 종목 합산 결과 12점을 기록,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총점 5)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사솔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콤바인 종목에서 메달리스트가 되는 영광을 맛봤다.

사솔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올림픽 포맷으로 처음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안게임에 이어 콤바인 종목에서 메달을 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자인(스파이더 코리아)이 여자부 리드 종목 동메달을 차지하고, 천종원(아디다스 클라이밍팀)이 남자부 볼더링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사솔까지 콤바인 은메달을 획득해 스포츠클라이밍 강국의 입지를 다졌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6 2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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