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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돌아간 이승우, 후반 교체출전…팀은 4-1 완승

이승우[베로나 인스타그램 캡처 자료]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한 이승우(20)가 A매치 일정까지 마치고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B(2부리그) 엘라스 베로나로 돌아가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이승우는 16일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카르피와의 2018-2019 세리에B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 왼쪽 측면 공격수 카림 라리비 대신 투입돼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2017-2018시즌을 마친 뒤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이승우는 지난달 초 컵 대회(코파 이탈리아) 경기에 출전한 뒤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에 합류해 아시안게임에 나섰다.

일본과의 결승전 선제골 등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앞장선 그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해 코스타리카, 칠레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베로나로 돌아갔다.

베로나는 카르피를 4-1로 꺾고 정규리그 무패(2승 1무)를 달렸다.

베로나는 전반 35분 라리비의 선제골, 전반 45분과 후반 12분 지암파올로 파치니의 연이은 페널티킥 골로 앞서 나갔다.

파치니는 후반 37분 쐐기 골까지 터뜨려 승리를 이끌었다.

카르피는 후반 42분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쳐 3연패를 당했다.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7 00: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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