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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누, 비무장지대 깨끗한 자연 담은 'DMZ 청정두유' 2종 출시

▲ 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 ㈜BOBSNU(이하 밥스누)는 한반도에서 가장 깨끗한 곳으로 꼽히는 비무장지대(이하 DMZ) 인근 청정 지역의 콩으로 만든 'DMZ 청정두유'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총 2종(DMZ 청정두유 오리지널·DMZ 청정두유 올리고 플러스)으로 구성됐으며, 약콩두유를 만들던 방식 그대로 DMZ 국산콩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 넣었다. 여기에 콩에 부족한 칼슘과 비타민D를 더해 영양 밸런스를 맞췄으며, 서울대 특허기술을 적용한 유근피(유백피) 추출액을 더해 영양을 높였다. 또, 설탕과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는 일절 넣지 않고 만들었다.

'DMZ 청정두유 오리지널'은 단맛을 추가하지 않은 기본형 두유이고, 'DMZ 청정두유 올리고 플러스'는 여기에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을 추가해 살짝 단맛을 갖고 있다.

2종 모두 파우치 타입의 패키지이며, 1포당 용량은 190㎖이다. 15입 기준 1세트로 판매되며, 가격은 1만4천500원 내외로 온라인 11번가, 쿠팡, 네이버 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밥스누 관계자는 "자사는 항상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선보여왔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한반도 최고 청정지역인 DMZ의 원료로 고객에게 더 깨끗하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두유 하나로 건강을 충분히 챙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밥스누는 2015년 국산 대두와 약콩으로 만든 약콩두유를 출시해 일명 '서울대 두유'로 알려졌다. 오리지널 약콩두유, 배로 맛있는! 약콩두유,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 약콩100, 엄마를 부탁해 약콩100 등의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올 초에는 마시는 이유식 '약콩베베'를 출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05 1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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