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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대학생 논객 한판 대결…내달 10일 토론대회 개최

충북인재양성재단 주관…'명문고 육성'·출산 지원' 주제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대학생 논객들이 내달 10일 '명문고 육성'과 '출산 지원'을 주제로 한판 대결을 벌인다.

지난해 토론대회 사진.

14일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따르면 다음 달 10일 청주대에서 대학생들의 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충북인재 대학생 토론대회'가 열린다.

인재양성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대회의 주제는 '충북지역 명문고 육성 필요한가'이다.

충북은 다른 시·도와 달리 특목고, 자사고, 영재학교가 없어 도내 교육환경을 둘러싼 열띤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지자체의 출산 지원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도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팀(3인 1팀) 간 찬반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찬반 토론 내용은 향후 도정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으로 충북에 1년 이상 거주한 도민 또는 도민의 자녀이다. 팀원 중 1명 이상 이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1팀) 150만원, 장려상(2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문의 충북인재양성재단 사무국(☎ 043-224-0221∼3)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4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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