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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정책 제안할 외국인주민 찾습니다"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2기 위원 모집

서울시청·서울시 (PG)
서울시청·서울시 (PG)[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는 외국인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안받아 실행하는 과정에 참여할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위원 33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는 정책 당사자인 외국인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2015년 12월 출범한 회의체다.

지난 3년간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를 통해 제안된 서울시 정책은 69건이며 이 중 42건이 반영됐다.

임기 3년을 마무리한 1기 대표자회의에 이어 선발되는 2기는 연임 위원(12명)과 신규 위원(33명) 총 45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에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 중 서울에 90일 넘게 산 만 18세 이상 외국인 주민이면 누구나 위원에 지원할 수 있다. 대표성 검증을 위해 외국인주민 20인 이상의 추천이나 외국인지원시설(민간·공공기관) 추천이 필요하다.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시, 서울글로벌센터, 한울타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quynhhoa@seoul.go.kr)이나 등기우편(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9층 외국인다문화담당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신청도 받는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4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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