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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일교차 크고 '쌀쌀'…아침 최저 2.7도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4일 충북은 큰 일교차를 보이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제천이 2.7도로 가장 낮았고 괴산 3.6도, 음성 3.9도, 보은 4도, 충주 5.4도, 옥천 6.1도, 청주 8.2도를 기록했다.

낮 기온은 충북 도내 대부분 지역이 18∼20도에 머물겠다.

이날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 낮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4 0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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