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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어지럼증 증세로 조기 귀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한국체대)가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를 소화하지 못하고 조기 귀국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11일 "심석희가 월드컵 1차 대회 500m 경기 중 머리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경기 후 심석희는 두통과 어지럼증 증세를 호소했고, 정밀 검진을 위해 귀국했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심석희의 몸 상태는 큰 이상이 없다.

관계자는 "국내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라면서 "월드컵 2차 대회가 끝난 뒤 진행되는 대표팀 국내 훈련엔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석희는 지난 4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 예선에서 넘어져 머리에 충격을 받았다.

이후 패자부활전 출전을 강행했지만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그는 나머지 개인 종목은 출전하지 못했고 3,000m 여자 계주 경기에 출전해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심석희는 1차 대회 종료 후 2차 대회 장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하지 않고 귀국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11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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