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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파워부부' 벌랜더·업턴, 첫 딸 출산…사진 공개

벌랜더와 업턴의 딸 제너비브
벌랜더와 업턴의 딸 제너비브[케이트 업턴 인스타그램 캡쳐]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 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톱 모델 케이트 업턴이 첫 아이를 맞이했다.

벌랜더와 업턴은 11일(한국시간) 각자 인스타그램에 딸 '제너비브 업턴 벌랜더'의 사진을 공개했다.

벌랜더는 지난해 11월 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이탈리아에서 업턴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에는 업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업턴은 첫 딸 제너비브를 지난 7일 출산했다.

야구 전반에 관해 공개적으로 소신을 밝혀온 벌랜더와 업턴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파워 부부다.

밸랜더는 휴스턴이 올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패하면서 두 번째 우승 반지를 끼지는 못했지만, 첫 딸이라는 큰 선물을 품에 안았다.

벌랜더는 인스타그램에 "제너비브야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한다. 너를 본 순간부터 내 마음은 너에게 빼앗겼단다"라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11 1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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