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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6천만원 기부…사랑의 온도계 0.6도 올라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경남에너지가 이웃돕기 성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에너지 사측과 임직원들이 함께 6천만원을 모았다.

경남에너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남모금회 제공=연합뉴스]
경남에너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남모금회 제공=연합뉴스]

올 겨울 경남은 유난히 춥다.

경남모금회는 지난달 20일부터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새해 1월 31일까지 92억6천만원을 모금하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나 한달이 조금 못미친 지난 17일까지 모금실적은 15억3천만원에 그쳤다.

이에 따라 목표액을 1%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은 16.6도 밖에 오르지 못했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산업이 동반 부진해 기업들이 인력을 줄이는 등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경남모금회는 경남에너지가 이번 나눔캠페인 기간 한번에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해 온도탑 눈금이 단번에 0.6도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8 16: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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