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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단 공장용지 43만5천㎡ 확장한다…국토부 승인
1천115억 들여 2020년 말 완공, 전체 3천5천43만㎡로 늘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포화상태에 이른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가 확장된다.

창원국가산업단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국가산업단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을 골자로 하는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을 국토교통부가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성산구 상복동·완암동 일대 43만5천㎡를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새로 편입해 달라는 요청을 국토부가 받아들였다.

시는 1천115억원을 들여 2020년 12월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산단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확장부지를 중소규모 필지로 나눠 첨단업종, 벤처기업 등을 유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부는 기계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1974년 4월 1일 건설부 고시로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외동, 가음정동, 남산동 일대를 창원국가산업단지로 지정했다.

이후 정부주도로 여러 차례 확장을 거쳐 창원국가산업단지 전체면적은 3천5천43만㎡로 늘어났다.

그러나 현재 2천600곳이 넘는 기업이 입주하면서 산업용지가 고갈돼 공장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7 18: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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