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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포스코특수강의 날" 선포
(창원시 기업사랑과 제공)

창원시는 지난 2일 기업사랑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창원특수강의 사명변경(포스코특수강)이 창원의 경제력과 가치를 한층 더 높여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인정,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을 “포스코특수강(주)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창원특수강(사장 김정원)은 사명변경 선포식을 14일 오전 10시 사내에서 200여명의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포스코특수강의 날 선포와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함께 갖는다

이날 행사는 “품질·원가·기술 World Best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포스코”라는 브랜드 가치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이름으로 새 옷을 갈아입은 것을 대내·외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회사 인적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갖는 것이다.

특히, 창원시의 “기업의 날” 시책이 이 두 가지 기대 효과를 배가 시키는 시너지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의 날로 지정된 포스코특수강은 시민들에게 친근한 기업이미지로 한발짝 다가서기 위하여 포스코 사기(社旗)를 시청앞 광장둘레에 162개를 게양하고, 기업가족의 기를 살리는 차원에서 시청사 국기 게양대에도 창원시기와 나란히 게양된다

창원특수강은 1972년 “한국특수강공업(주)”로 출발하여, 1982년 “삼미종합특수강”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지속적인 투자로 고용과 특수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나, IMF외환위기 이후 경영악화로 1997년도에 포스코에 인수 합병.

이후 고도의 기술력과 품질을 필요로 하는 스테인리스강, 공구강 위주의 고급 특수강 소재 생산에 전념하여 설립 첫해, 매출액 3,900억원에 누적적자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을 거듭하여, 인수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고, 2004년 매출액 1조원 돌파에 이어, 3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돌파.

지난해부터 2,400억원의 설비합리화 투자에 이어 2단계 설비투자가 마무리 되는 2008년도에는 연간 100만톤의 조강생산 능력을 갖추고, 매출 1조 5천억원을 목표로 설비합리화 투자 지속.

이와함께 2004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성금을 기탁(‘04-5억, ’05-2.5억, ‘06-2.5억)하고 있으며, 특히, 1,200여명의 임직원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봉사활동의 날”로 정하여 사회복지시설(5개소)를 비롯하여 지연정화활동(3개소), 농촌 자매결연(2개소) 등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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