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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두산엔진(주)의 날 선포
- 14일 선포식, 조립4공장 준공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산업발전 기대 -

창원시는 두산엔진의 중속공장 및 조립4공장 준공이 고용창출로 인한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10월 12일부터 10월21일까지 10일간을 ‘두산엔진(주)의 날’로 선포했다.

두산엔진(대표 이성희)은 중속공장 및 조립4공장 준공식을 14일 사내에서 500여명의 국내·외 초청자 및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두산엔진의 날 선포와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두산엔진은 이번 준공으로 중속엔진 연간 1,000대 200만 마력, 저속엔진 400대 1,200만 마력의 생산 Capa를 갖추게 되어 늘어나는 엔진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엔진 사이즈별로 공장을 특화 할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인 생산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조선강국 대한민국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연간 4,000~5,000억원의 매출증가와 1,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도내 조선소의 경쟁력강화와 선박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등 지역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엔진은 1999년 12월 30일 두산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3사가 합해져서 HSD엔진으로 출범하였으며, 2005년 3월 두산엔진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주 사업영역으로는 700마력에서 115,000마력에 이르는 선박용 중·저속 디젤엔진의 생산, 공급 및 디젤 발전소의 건설, 유지 및 보수를 주력으로 하며 연간 1,400만 마력의 생산 체제를 갖추어 현재 세계2위의 생산 능력과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또, 2002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선박용 대형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체 엔진 생산의 96%이상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Global Company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경남FC에 매년 2억원 지원, 작은 사랑회와 같은 봉사동아리활동 및 인근 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결연을 맺어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14일 준공식에는 박완수 창원시장이 참석해 ‘두산엔진(주)의 날’을 선포하고, 공단로 일대에 배너기 게양과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두산엔진의 사기를 창원시기와 나란히 게양해 두산엔진의 날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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