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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세이케이대서 '일본 속 한국문화 재발견' 심포지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일본 도쿄 세이케이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는 내년 1월 27일 4호관 홀에서 '일본 속 한국문화 재발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양국의 문화교류 역사를 학자와 시민들이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김현환 주일한국대사관한국문화원 원장이 '앞으로의 한일 문화교류를 생각한다'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이노우에 미쓰오 교토시 고려미술관 관장(일본 고대사 속의 조선문화), 김정기 한국외대 교수(하나의 문화권으로서 기타큐슈와 조선반도 남부지역), 후지모토 타쿠미 사진작가(일본 속 한국 도래 문화), 스기야마 코우지 일본민예관 학예부장(야나기 무네요시에게서 배우는 조선문화를 바라보는 시각)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아리토미 준야·오쿠노 마사히로 세이케이대 교수가 나선다.

이 행사는 주일한국대사관한국문화원과 일본민예관이 후원한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30 09: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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