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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차세대의 정체성 확보 방안은…국회서 학술세미나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한인학회(회장 김재기)는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미동포 2∼3세대 한인의 정체성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민병갑 뉴욕시립대석좌교수가 '재미동포 사회 내 민족성 소모의 위험성과 이를 둔화시키기 위한 대책'에 대해 발표하며 정은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배진숙 한국외대 교수, 김영술 전남대 교수, 박갑룡 송원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재기 회장은 "재미동포 사회는 혼혈 비율이 20%를 넘는 등 급속한 현지화로 커뮤니티 이탈이 늘고 있다"며 "주류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정체성을 지켜온 유대인의 사례 등 다른 이민사회와의 비교를 통해 정체성 육성을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6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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