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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듣는 ODA 현장 이야기'…24일 서울 신촌 G캠퍼스

발전대안 피다 로고 [발전대안 피다 제공]
발전대안 피다 로고 [발전대안 피다 제공]

(성남=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국제개발협력 시민단체인 '발전대안 피다'는 24일 서울 신촌의 르호봇 G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청년들이 경험한 국제개발협력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국제개발협력에서 청년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주제의 이 행사에서는 KOICA와 NGO에서 해외봉사를 다녀온 단원과 전 ODA 청년인턴이 나와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피다는 이번 모임을 통해 가치를 좇아온 청년들이 왜 ODA 분야를 떠나는지, 소외되는 청년의 목소리에 왜 주목해야 하는지, 보여주기식 실업률 감소에 왜 청년을 동원돼야 하는지 등 청년들의 근본적인 고민을 나눌 계획이다.

이 단체는 아름다운재단의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의 하나로 이번 자리를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10회에 걸쳐 국제개발협력 활동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pida1025@gmail.com)로 하면 된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3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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