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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진흥원, 결혼이민자 통번역인력 재교육 실시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가원)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마포구 가톨릭 청년회관에서 결혼이민자 통번역 전담인력을 상대로 재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몽골 등 9개국 출신 통번역 인력 2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통역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를 섭외해 통번역 실무를 담당하며 어려웠던 점이나 도움을 받고 싶었던 점에 대해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결혼이민자 통번역 전담인력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필요한 분야의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들은 한국 체류 2년 이상 된 결혼이민자 가운데 한가원이 실시하는 전문성 평가를 통과해야만 활동할 수 있다.

한가원 김혜영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번역 전담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적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7 0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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